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금천구는 올바른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를 위해 10월 12일부터 11월 4일까지 법정계량기(저울)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법정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모습
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시행하는 법정 검사로,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3년 만에 재개된다.
정기검사 대상은 접시지시저울, 전기식지시저울, 판수동·판지시저울 등 형식 승인을 받은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이다.
검사는 10개 동주민센터와 4개 전통시장(독산동 우시장, 남문시장, 현대시장, 은행나무시장)에서 실시한다. 검사 일정 및 장소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사를 통과한 계량기에는 합격필증을 부착하며, 고의로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3년 만에 시행하는 계량기 검사인 만큼, 반드시 검사를 받아 올바른 상거래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