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인사혁신처는 19일 올해 국가공무원 5·7급 민간 경력자 일괄 채용 시험 응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180명 선발에 3천610명이 지원해 평균 2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채용시험 (일러스트=연합뉴스)5급은 50명 선발에 1천168명이 원서를 접수해 23.4대 1의 경쟁률을, 7급은 130명 선발에 2천442명이 지원해 18.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원자의 평균 연령은 37.3세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1천962명(54.3%)으로 가장 많았고, 40대(1천108명·30.7%), 20대 (368명·10.2%), 50세 이상(172명·4.8%) 순이었다.
지원자 중 여성은 전체의 51.2%인 1천849명이었다.
시험 장소는 다음 달 19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되며 필기시험은 같은 달 27일에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