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7일 오전 집중호우로 출입이 통제됐던 서울 시내 29개 하천 가운데 7곳의 통제가 해제됐다.
서울 전역에 호우 경보가 발효된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교 아래 불광천과 홍제천 산책로가 물에 잠겨 있다.
인근 천변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동부간선도로와 증산교, 사천교, 가람길 등 도로 4곳의 차량 통행도 재개됐다.
이날 낮 12시 기준 침수예보는 강동·강서·은평·마포·종로·서대문·성북·강북·송파·노원 등 10개 자치구에 발령된 상태다.
서울시는 2단계 근무를 해제하고 보강 근무로 전환했다.
또 빗물 펌프장 14곳과 저류조 6곳을 가동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는 102건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