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해양수산부 강도형 장관이 23일 목포항연안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설 명절 특별교통대책 점검에 나섰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항연안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여객선과 터미널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안전한 여객선 이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강 장관은 이날 운항관리센터에서 연휴 기간 여객선 특별대책을 보고받은 후, 남신안농협3호에 직접 탑승해 선체와 기관설비, 구명기구, 편의시설 등의 안전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터미널 내 소화장비, CCTV, 비상안내방송 시스템과 대피로 표지 등 다중이용시설의 필수 안전설비도 점검했다.
강 장관은 "설 연휴 기간 대규모 귀성·귀경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설비 점검과 비상시 행동요령 숙지를 철저히 해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