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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중소기업·소상공인 238개사 방송광고 제작 지원

  • 박헌기 기자
  • 등록 2025-01-24 09: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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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 TV광고 최대 4천5백만원, 소상공인 제작·송출비 90%까지 지원
  • 비수도권 소상공인 141개사 우선 선정...전문가 마케팅 컨설팅도 제공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2025년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사업' 공개모집을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2025년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사업' 공개모집을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혁신형 중소기업 45개사와 소상공인 193개사 등 총 238개사를 선정해 방송광고 제작을 지원한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의 경우 비수도권 업체 141개사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중소기업의 경우 TV광고 제작비의 50%(최대 4천5백만원) 또는 라디오광고 제작비의 70%(최대 3백만원)까지다. 소상공인은 제작·송출비의 90% 범위에서 최대 9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방송광고 마케팅 전문 컨설팅도 제공된다.


신청은 중소기업은 2월 21일, 소상공인은 2월 27일 오후 6시까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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