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2025년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사업' 공개모집을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2025년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사업' 공개모집을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혁신형 중소기업 45개사와 소상공인 193개사 등 총 238개사를 선정해 방송광고 제작을 지원한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의 경우 비수도권 업체 141개사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중소기업의 경우 TV광고 제작비의 50%(최대 4천5백만원) 또는 라디오광고 제작비의 70%(최대 3백만원)까지다. 소상공인은 제작·송출비의 90% 범위에서 최대 9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방송광고 마케팅 전문 컨설팅도 제공된다.
신청은 중소기업은 2월 21일, 소상공인은 2월 27일 오후 6시까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