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역쪽방촌을 방문해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점검하고, 국민의힘 권영세 비대위원장과 함께 온기창고에 즉석밥을 기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 연휴를 앞둔 24일(금) 서울역쪽방촌을 찾아 '온기창고'를 둘러보고 있다.
오 시장은 우리동네구강관리플러스센터에서 무료 치과진료 의료진을 격려하고, 온기창고 직원들을 방문했다. 이어 쪽방상담소 직원들과 동행식당에서 식사하며 지원 현황을 파악했다.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동행식당 22개소와 밤추위 대피소 3개소를 운영한다. 오 시장은 연휴 중 한파와 폭설이 예보된 만큼 화재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권영세 비대위원장은 "온기창고는 물품 지원과 함께 주민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효과적인 정책"이라며 취약계층을 위한 공동체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서울역쪽방촌을 시작으로 설 연휴 기간 다양한 현장을 방문해 시민 안전과 민생을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