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공정거래위원회는 2024년 4분기(10월~12월)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4년 4분기(10월~12월)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 동안 신규 등록된 업체는 6곳, 폐업한 업체는 4곳이며, 상호·주소·피해보상보험 변경 등 총 23건의 변경사항이 발생했다.
12월 말 기준, 국내 다단계판매업 등록업체는 총 121개사로 집계됐다. 신규 등록된 업체는 ㈜인산헬스케어, ㈜셀럽코리아, 엔지엔㈜, 하담스㈜, ㈜메타웰코리아, ㈜리만코리아 등 6개사다.
이들은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또는 직접판매공제조합과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을 체결한 후 관할 시·도에 등록을 완료했다.
한편, ㈜에코프렌, ㈜씨엔커뮤니케이션, ㈜브레인그룹, ㈜비앤하이브 등 4개 업체는 폐업을 신고했다.
또한, 최근 3년간 상호·주소를 5회 이상 변경한 업체는 ㈜아이야유니온과 ㈜테라스타로 확인됐다. 이런 업체는 환불이 어려워지는 등 예상치 못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거래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공정위는 “다단계판매업체와 거래하거나 판매원으로 활동할 계획이라면 해당 업체의 등록 여부와 휴·폐업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특히 상호나 주소를 자주 변경하는 업체와는 거래를 신중히 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