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SK텔레콤이 2월 4일부터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개통을 시작하며, 제휴카드 활용 시 최대 156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2월 4일부터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개통을 시작하며, 제휴카드 활용 시 최대 156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날 홍대 T팩토리에서 사전예약 고객 50명을 초청해 개통 행사를 진행했다. 장성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데프콘과 유튜버 와인킹이 참여했으며, 1호 개통 고객에게는 갤럭시 북 프로가 증정됐다.
T다이렉트샵 사전예약 결과, 갤럭시 S25 울트라가 전체의 약 60%를 차지했다. 색상은 S25와 S25+는 아이스블루와 실버 쉐도우가, 울트라 모델은 티타늄 블랙과 티타늄 화이트실버가 가장 인기를 끌었다.
SK텔레콤은 2월 28일까지 삼성카드 T라이트(최대 84만원)와 현대카드 M3 통신할인형2.0(최대 72만원)을 함께 사용하면 총 156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월 5,200원의 전용 파손보험 'T올케어플러스 파손 S25'를 출시하고, 2년 후 신모델 기변을 지원하는 'T나는 폰교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추가로 디즈니+, T우주, T데이, T로밍, 에이닷, 챗GPT 등에서 더블 혜택을 제공한다. 디즈니+ 요금제 가입 고객 5,000명에게는 T우주 디즈니+ 3개월 이용권을, T우주 CU 할인 구독 상품 가입자에게는 월 할인 한도를 6만원으로 2배 늘려준다.
윤재웅 SKT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갤럭시 S25 시리즈 고객들을 위한 SKT만의 '더블 혜택'과 실질적인 구매 지원 프로그램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