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방시대위원회와 6개 부처가 지방성장거점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방시대위원회와 6개 부처가 지방성장거점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에 산업·주거·문화가 결합한 복합공간을 구축하고 기업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관계부처의 다양한 특구 조성사업과 지원사업의 연계·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각 부처는 전문성을 살린 역할을 맡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특구 조성을, 교육부는 지역 공교육 강화와 인재육성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혁신지구와 연구개발특구를 맡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기회발전특구를 통한 기업 투자 유치를, 국토교통부는 도심융합특구를 통한 복합공간 조성을, 중소벤처기업부는 글로벌 혁신특구 운영을 담당한다.
국토부는 도심권 교통요지에 판교형 테크노밸리를 목표로 한 도심융합특구를 조성할 계획이며, 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 성과의 지역 확산을 위해 기술사업화 지원과 연구소기업·첨단기술기업 세제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은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서는 지역거점을 중심으로 기업투자와 지역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 정책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협약이 이를 원활히 추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