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월 수출이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로 16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도 20개월 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1월 수출이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로 16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도 20개월 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0.2% 감소한 491억 달러, 수입은 6.4% 감소한 51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무역수지는 19억 달러 적자를 나타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7.2%)와 유선통신기기(11.0%)가 증가한 반면, 승용차(△19.2%), 석유제품(△29.2%), 선박(△3.6%), 자동차 부품(△17.2%) 등은 감소했다. 반도체는 1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승용차는 3개월 연속 감소했다.
수출 대상국별로는 베트남(4.0%)과 대만(37.4%)이 증가한 반면, 중국(△14.0%), 미국(△9.4%), 유럽연합(△11.6%), 일본(△7.7%), 중동(△19.8%) 등 주요국 대부분이 감소했다.
수입의 경우 메모리 반도체(13.3%), 비철금속광(27.4%), 금(51.1%) 등은 증가했으나, 원유(△5.5%), 기계류(△4.1%), 의류(△7.9%) 등은 감소했다. 원유 수입단가는 국제유가 하락으로 6.5%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