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등 시민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전국민중대회 준비위원회 회원들이 9일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문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진=이헌기 기자)
민주노총 등 시민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전국민중대회 준비위원회 회원들이 9일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문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들은 노동개악을 중단하고 전태일3법을 입법할 것 등을 요청하며 오는 14일 10만명 민중대회를 개최한다고 예고했다. 민중대회회는 13개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