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사
"건실한 경제를 세우고, 훈훈한 사회를 잇는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오늘, 대한민국 경제의 내일을 고민하는 5명의 기자가 모여 건훈뉴스의 첫 페이지를 엽니다.
우리는 정보의 양보다 '질'에 집중합니다. 정치가 결정한 정책이 시장의 톱니바퀴를 어떻게 돌리는지, 산업의 혁신이 우리 삶의 현장을 어떻게 바꾸는지 집요하게 추적하겠습니다.
건훈뉴스는 두 가지 길을 걷고자 합니다.
첫째, 편법과 반칙이 없는 '건실한 경제'를 위해 시장의 파수꾼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성장의 온기가 소외된 곳까지 고루 퍼지는 '훈훈한 사회'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겠습니다.
숫자의 차가움보다 사람의 온기를 먼저 읽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건훈뉴스가 만들어갈 건강한 경제 훈풍에 독자 여러분도 함께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