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메모리 가격 급등 대응…협력사 선금 지급
-
“코드 한 줄이 AI 경쟁력 만든다”…20주년 맞은 오픈소스 개발자대회 개막
-
“폭파 협박 글, 이제 돈으로 책임진다”…경찰, 온라인 공중협박 손배소 확대
-
소방청, 통신 3사와 ‘긴급구조 통신 우선 접속 서비스’ 첫 도입
-
SKT, 日 NTT와 국경을 넘은 AI 생태계 확장에 `맞손`
-
KT, AI·데이터 기반 통합 광고 플랫폼으로 마케팅 혁신 가속
-
‘한계를 넘어, 새로운 현실로’…KMF 2026 개막, AI·XR 미래기술 총집결
-
LG CNS, 앤트로픽 ‘클로드’ 기반 AX 사업 확대
-
KT, 광화문광장 응원 기간 통신망 안정 운영에 총력
-
정부, 2조800억원 투입해 첨단 GPU 9704장 확보…‘AI 고속도로’ 구축 본격화
-
방미통위·이통3사, ‘국민통신꿀팁’ 연재 시작…AI 숏폼으로 통신 정보 전달
-
AI 교육 사각지대 허문다… 경기대 컨소시엄, 10억 규모 2026 디지털새싹 주관기관 연속 선정
-
네이버클라우드-엔비디아 동맹 강화…“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본격화”
-
LG U+, `모두의 보훈마켓` 알뜰폰 사업자 MOU 연계 지원
-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 월 판매 2만 대 돌파
-
과기정통부, 부총리 승격 1년…AI 3대 강국·R&D 혁신으로 국가 대도약 기반 구축
-
LG유플러스, 삼성전자와 통신·센싱 융합 기술 연구 협력
-
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