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신세계백화점 및 현대백화점과 함께 국민건강 증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
이들 기관은 5일 서울 성동구 환경보전협회에서 저공해자동차 주차료 감면혜택 및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이 체결되면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각각의 수도권 점포에서 저공해차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주차 2시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인천, 경기, 의정부 등 4개의 점포에서, 현대백화점은 신촌, 천호, 미아, 디큐브 4개의 점포에서 저공해차 무료 주차 혜택을 제공한다.
저공해차를 이용해 백화점을 방문한 고객은 저공해차 여부 확인 후 2시간 무료 주차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저공해자동차 혜택은 혼잡통행료 할인, 공영주차장·공항주차장 할인 등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저공해차 이용률 향상 및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저공해차에 대한 혜택을 민간기업에서도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오는 10월에 신세계백화점과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구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이번 협약 이후에도 정부·기업 간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국민들이 저공해차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늘리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