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17일 국회에서 디지털 경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화폐개혁의 첫번째 단계로 "1회 현금사용액을 100만원으로 제한하고, 점차 줄여나가서 10만원 이상의 현금 사용을 금지하겠다"고 정책 구상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17일 "1회 현금사용액을 100만원으로 제한하고, 점차 줄여나가서 10만원 이상의 현금 사용을 금지하겠다"고 정책 구상을 밝혔다.정 전 총리는 10만원 이상 현금 사용 금지 구상에 대해 "지난해 지급 결제 금액을 보면 카드 건당 평균 결제액은 4만2000원 정도"라며 "10만원 이상의 현금 결제를 금지하더라도 시민들은 큰 불편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금을 소지할 필요할 없어진 시민들은 대면거래에 따른 불안감을 줄일 수 있고, 신용카드 수수료 걱정도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업들은 자금 이동의 투명성이 높아지고 새로운 사업영역에 진출할 수 있고, 정부 입장에선 현금발행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