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정부는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4단계 및 비수도권 3단계와 사적모임 인원제한 조치를 9월 5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수도권 등 4단계 지역 식당, 카페의 경우 영업시간을 기존 오후 10시에서 9시로 1시간 단축한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052명이다.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001명, 해외유입 사례는 51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23만 2859명에 달한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633명, 서울 549명, 부산 131명, 인천 117명, 경남 88명, 충남 71명, 경북 64명, 대전 58명, 제주 56명, 충북 44명, 대구·전북 각각 39명, 울산 28명, 강원 26명, 전남 23명, 광주 22명, 세종 13명 순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 해제자는 1540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87.08%, 20만 2775명이 격리 해제됐으며 현재는 위중증 환자 385명을 포함해 2만 7887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6명 늘어나 총 2197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0.94%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0일 기준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50만 1043명으로 총 2481만 239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29만 2232명으로 총 1110만 6027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