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정책공약으로 ▲신혼부부 원더풀 무이자 대출 ▲청년 주거안정 주춧돌 사업 ▲실버하우스 공간연금 사업 등을 내놓았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정책공약으로 ▲신혼부부 원더풀 무이자 대출 ▲청년 주거안정 주춧돌 사업 ▲실버하우스 공간연금 사업 등을 내놓았다.
그는 특히 신혼부부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신혼부부 대상으로 최대 3억원까지 무이자 대출을 해주는 공약을 제시했다.
원 전 지사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신혼부부, 청년과 노년 1인 가구 및 주거취약계층 대책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1인가구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정책은 청년층과 노년층의 수요가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면서 “각자의 상황에 맞게 단계별로 맞춤형 국가찬스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그가 제시한 신혼부부 원더풀 무이자 대출은 2억원 무이자 대출에 자녀 출산 시 1명당 5000만원씩 최대 1억원까지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은 10년 뒤 상환해야 하며, 용도는 주택구입자금과 전월세보증금으로 한정된다.
청년 주거안정 주춧돌 사업은 소득이 낮은 만 39세 이하 1인가구 대상으로 국가가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저리로 대출해주는 방식이다.
실버하우스 공간연금사업은 국민연금 기금을 활용해 무주택 노인가구에게 연금 대신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