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 에 따르면, 2018.10월부터 2018.12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11.6만세대) 대비 10.7% 증가한 128,034세대 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63,838세대(전년동기 대비 8.6% 증가), 지방 64,196세대(전년동기 대비 12.8% 증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2018.10월 인천송도(2,708세대), 김포한강(1,770세대) 등 21,719세대, 2018.11월 의정부시(2,608세대), 하남미사(2,363세대) 등 15,670세대, 2018.12월 송파가락(9,510세대), 안성당왕(1,657세대) 등 26,449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지방은 2018.10월 부산연제(2,293세대), 천안성성(1,646세대) 등 16,861세대, 2018.11월 강릉유천(1,976세대), 청주흥덕(1,885세대) 등 21,262세대, 2018.12월 김해율하2(2,391세대), 포항초곡(2,162세대) 등 26,073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38,095세대, 60~85㎡ 82,023세대, 85㎡초과 7,916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3.8%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체별로는 민간 101,991세대, 공공 26,043세대로 각각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