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7일부터 ‘창업진흥정책관’ 내에 청년정책과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창업 정책이 기획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청년정책과장에는 현재 중기부 정책총괄과에서 부내 정책 실무를 총괄하는 김민지 서기관을 승진 배치한다.
김민지 서기관은 1985년생, 만 35세로 2011년 중소기업청에 입사해 중소기업 정책 실무 총괄, 정책분석, 금융, 벤처 등 다양한 정책을 경험한 중소·벤처기업 정책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청년정책과 직원들도 물리학·기계공학·수학·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전공한 20~30대 MZ세대 위주로 배치해 다양한 분야의 기술창업에 대응하고, 청년의 특성을 고려한 특화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기부는 청년정책과를 통해 청년 창업 붐이 확산될 수 있도록 청년 창업정책을 총괄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정책과 신설 안내문 (이미지=중소벤처기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