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은 8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1000인 해고 및 장기해고 사업장 원직복직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여당에 부당해고자 원직 복직을 위한 조치를 촉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은 8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1000인 해고 및 장기해고 사업장 원직복직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여당에 부당해고자 원직 복직을 위한 조치를 촉구했다.조합원들은 “해고는 살인이다. 문재인정부에서 1000명의 노동자가 1년이 훌쩍 넘도록 외치고 있는 절규다. 노동존중과 한 개의 일자리라도 지킨다던 정부 여당은 오너의 악질적 집단해고에 대해 동조하거나 방조했다. 그리고 길거리에서 절규하고 있는 해고노동자들을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수많은 노동자들이 부당하게 해고되고 있고, 길게는 20여 년을 현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투쟁하고 있다. 그런데 정부 여당은 책임 있게 해결에 나서야 하지만, 외면과 방치로 일관하고 있다”고 하면서 “정부 여당이 부당하게 해고된 노동자들의 복직을 위해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