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택배노동조합은 9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고객에게 무상 지급한 코로나마스크를 빼돌려 착복한 강남논현대리점 소장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국택배노동조합은 9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고객에게 무상 지급한 코로나마스크를 빼돌려 착복한 대리점 소장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택배노조는 CJ대한통운 강남논현대리점 소장이 강남구청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급한 코로나 마스크를 빼돌려 착복했다는 주장이다.
노조는 “CJ대한통운은 사실관계를 명백하게 조사하고 해당 소장은 즉시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노조는 해당 대리점 택배기사들이 CJ대한통운에 문제를 제기하고, 제재 조치를 요구했지만 본사는 뒷짐만 지다가 강남구청이 지난 7일 항의하니 그제서야 감사팀을 파견했다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