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장학재단과 KT&G장학재단이 소상공인 가정 자녀의 학비 부담을 줄이고, 이들의 진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손잡는다.
서울장학재단과 KT&G장학재단이 `KT&G 소상공인 디딤돌 장학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13일 서울장학재단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가정을 돕기 위한 `KT&G 소상공인 디딤돌 장학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은 송연숙 서울장학재단 사무국장, 안홍필 KT&G장학재단 사무국장과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가정 대학생들이 학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KT&G장학재단은 소상공인 가정 대학생들의 학업 유지를 위해 기부금 2억 원을 서울장학재단에 기탁한다.
서울장학재단은 소상공인 가정 자녀 중 서울 소재 대학 학부생이거나 서울시민이면서 타시도 소재 대학 학부생 200명에게 학업장려금성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장학재단 송연숙 사무국장은 "소중한 기부 덕분에 매출 피해가 큰 소상공인 자녀들을 위한 장학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돼 감사 드린다"며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T&G장학재단 안홍필 사무국장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녀들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원받은 학생들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 자신들의 꿈을 마음껏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