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산하 콜센터노조 조합원들이 콜센터 노동자의 고질적인 저임금 문제와 간접고용, 민간위탁 등 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산하 콜센터노조 조합원들이 콜센터 노동자의 고질적인 저임금 문제와 간접고용, 민간위탁 등 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콜센터노조는 14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콜센터노조 실태조사 발표 및 하반기 공동행동 선포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노조는 "콜센터 현장 내 만연한 착취 구조를 바꾸고 저임금을 개선하라"고 정부에 촉구하면서 다음 달 6일 청와대 행진 등 공동행동을 선언했다.
노조는 이밖에도 콜센터 노동에 대한 평가 및 감시 중단, 코로나19 시기 폭증하는 콜에 대응해 정규인력 확충, 콜센터 노동가치 인정 등을 요구했다.
노조는 다음 달 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청와대까지 행진하는 등 공동행동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