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의료연대본부 간호사들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코로나19 간호인력기준을 발표하지 않는 서울시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민주노총 의료연대본부 간호사들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코로나19 간호인력기준을 발표하지 않는 서울시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간호사들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서울대병원·보라매병원·서울의료원을 떠난 간호사 674명의 사직서를 뿌리면서 항의했다.
이들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보내는 사직서를 읽으면서 “인력충원에 대한 희망이 없어서 도무지 병원에서 버틸 수가 없다”며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