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17일 서울역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 · 시민 · 사회단체가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17일 서울역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단체는 추석연휴를 맞아 불평등한 현실과 이를 바꾸기 위한 행동 방침을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10월 20일 불평등 사회를 뒤엎기 위해 110만 조합원의 거침없는 총파업을 준비 중"이라며 시민들의 지지와 연대를 호소했다.
한편, 이들은 대국민 기자회견을 하던 도중 코로나19 방역지침 문제로 경찰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