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는 ‘9·24 글로벌기후파업’에 동참하는 청년 기자회견이 열렸다.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는 `9 · 24 글로벌기후파업`에 동참하는 청년 기자회견이 열렸다.기자회견에서는 정의당·기본소득당·녹색당·미래당 관계자들이 나서서 9·24 글로벌기후파업 기후정의공동선언을 낭독하고 여영국 정의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후파업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참석자들은 기후정의공동선언에서 2030년까지 온실가스 50% 이상 감축, 석탄화력발전소 신규 건설 중단, 석탄화력발전소 2030년까지 폐쇄,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50% 달성, 신공항 건설계획 전면 철회 등을 요구했다.
9·24 글로벌 기후파업은 청소년기후활동가인 그레타 툰베리의 등교 거부 시위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청소년 세대들이 급속도로 다가오는 기후위기에 대해 기성세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하는 시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