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총선 출마·불출마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얼마나 최선을 다하느냐가 중요하다”. 이는 ‘2020년 총선에 불출마 하겠느냐’는 대정부질의에 대한 유은혜 교육부장관의 답변이다.
‘차기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말을 끝까지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결국 총선까지도 출마할 수 있다는 얘기인 것인가? 무능력과 도덕성의 결여를 넘어 ‘뻔뻔함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교육은 백년대계, 1년짜리 '단명(短命) 장관'이 이끌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국민들을 얼마나 우습게보면 1년 하다가 그만하고 또 총선에 나가겠다는 것인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유 장관의 ‘끝 모를 욕심’에 교육 정책의 혼돈은 어쩔 것인지 답답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총선 불출마 선언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다.
취임식에서 “교육정책에 대한 국민 신뢰 회복”을 강조했는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유 장관 스스로의 사퇴가 그 출발이 되어야 한다.
인사는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나라의 미래’에 대한 문제이다. 문대통령은 교육계를 농단할 셈이 아니라면 독선적 부적격 인사를 조속히 철회해야 할 것이다.
2018. 10. 4.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