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성중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주사파'니 '호남특별시'니 하면서 색깔론과 지역감정을 공공연히 조장하는 망언을 한 것은 의도적이다.
정기국회 초반을 저질 흑색공방으로 몰고 가 자유한국당을 궁지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한 당리당략에서 나온 것이다. 참으로 저열한 작태다.
그렇다고 자유한국당이 진흙탕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과연 이런 국회의원에게 까지 면책특권이 부여돼야 하는가에 대해 깊은 회의가 든다.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즉각 사과해야하고 박성중의원에 대해 응분의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
2018년 10월 4일
민주평화당 대변인 김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