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강민정 열린민주당 의원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은 28일 국회 본관 계단 앞에서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선행교육규제법) 적용 대상에 수능을 포함하는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민정 열린민주당 의원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은 28일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선행교육규제법) 적용 대상에 수능을 포함하는 개정안 발의를 환영 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기자회견에서 이들은 변별력을 이유로 고교 교육과정 범위와 수준을 넘는 이른바 ‘킬러문항’을 출제하는 수능 관행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에 발의된 선행교육규제법 개정안은 수능을 법 적용 대상으로 명시함으로써 고교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벗어난 출제를 금지하고, 수능이 선행학습을 유발하는지에 대한 사전영향평가를 실시하며, 사전영향평가 실시 결과를 그 해 수능 출제에 반영하도록 규정한다.
이들은 개정안에 대해 “그간 변별력을 이유로 킬러문항을 출제하던 수능 관행에 제동을 걸고, 학교와 공교육을 믿으며 학습한 학생과 학부모의 노력을 지켜주는 공정한 수능 출제 시스템을 만들어 간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