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가 서울시정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2021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839명을 29일 확정·발표했다.
서울시가 `2021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839명을 29일 확정 ·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지난 6월 5일 시행된 일반직 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필기합격자 3606명 중 8월 16일부터 9월 6일까지 실시된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됐다.
2839명 전체가 9급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은 2020명, 기술직군은 819명이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모집을 실시해,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3.7%인 104명 저소득층은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7.3%인 209명이 합격했다.
성별 구성은 남성이 1215명 42.8%, 여성이 1624명 57.2%로 전년도와 유사하게 여성비율이 과반이상을 차지했다.
연령 구성은 20대 1667명 58.7%, 30대 887명 31.2%, 40대 233명 8.2%, 50대 42명 1.5%, 10대 10명 0.4%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