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7%, 전년동월대비 1.9% 각각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8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통계청이 5일 발표한 '2018년 9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전년동월비는 석유류 상승폭 축소에도,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 전기료 인하 종료로 8월보다 높은 1.9% 상승하였으며 지난 2017년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1%대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월비는 폭염·폭우로 채소, 과실 등 농산물 상승이 이어졌고, 한시 인하 종료로 전기료가 상승하여 0.7% 상승했다.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1.2% 각각 상승,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월대비 1.0% 상승,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1.2%, 전년동월대비 2.2% 각각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 식품은 3.1%, 식품이외는 1.7% 각각 상승,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7.5%, 전년동월대비 8.6% 각각 상승, 전년동월대비 신선어개 4.5%, 신선채소 12.5%, 신선과실 6.4% 각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