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예술인들이 3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마당에서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 선임 철회를 촉구하며 예술행동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안호상은 지금까지도 블랙리스트 피해 문화예술인들과 국민에게 어떤 사과나 성찰도 하지 않은 채 2차 가해를 반복하고 있다"며 "세종문화회관 사장 내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오후 4시쯤 서울 중구 서울시청 총무과를 방문해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문화예술인들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마당에서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 선임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은 오세훈 시장을 향해 "안호상은 지금까지도 블랙리스트 피해 문화예술인들과 국민에게 어떤 사과나 성찰도 하지 않은 채 2차 가해를 반복하고 있는 가해자"라며 "세종문화회관 사장 내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내정 철회를 위한 연대발언과 예술행동 퍼포먼스를 진행한 후 오후 4시쯤 서울 중구 서울시청 총무과를 방문해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서한은 김현 공공운수노동조합 세종노조 지회장, 정윤희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 공동운영위원장이 대표로 전달했으며 문화예술계 826개 단체·개인이 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