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다나와컴퓨터는 9월 28일 조달청으로부터 우수한 품질관리 체계를 인정받아 ‘품질보증조달물품’을 공급하는 ‘품질보증기업’에 지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
품질보증조달물품 인증을 받은 다나와컴퓨터의 데스크톱 컴퓨터 (사진=다나와컴퓨터)
지정 품목은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된 데스크톱 컴퓨터로 품질경영시스템, 공정관리, 성과관리 등 품질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지정됐다.
지정 근거인 품질보증조달물품 제도는 조달업체의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품질보증기업에게는 일정기간 납품검사를 면제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다나와컴퓨터는 이번 품질보증조달물품 평가에서 데스크톱 컴퓨터 부분 최고 점수를 획득해 3년 간 납품검사를 면제받는다.
조달청은 품질보증기업으로 지정되면 고품질 제품생산 관리에 따른 검사비용 절감 및 신속한 물품공급 등으로 매출이 확대되어 기업의 품질 경쟁력이 강화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나와컴퓨터는 직전 한국서비스진흥협회에서 인증하는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에 지정돼 물류, A/S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한 검증도 받았다.
다나와컴퓨터는 당사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공급 전후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양질의 제품이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며 이번 품질보증기업 지정과 같은 공신력 있는 검증들이 매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