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생산, 소비, 투자 등 3대 지표가 동반하여 내리막길로 접어들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8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지난달 산업생산지수는 111.8로 전월보다 0.2% 줄면서 7월(-0.6%)에 이어 두 달째 감소세를 나타냈다. (통계청)
통계청이 1일 발표한 ‘8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8월 산업생산지수는 111.8로 전월보다 0.2% 줄면서 7월(-0.6%)에 이어 두 달째 감소세를 나타냈다.
반도체 특수에도 광공업 생산이 전월 대비 0.7% 줄었다. 제조업 재고율은 전월 대비 8.0%포인트 뛴 112.3%로, 지난해 5월(8.8%포인트) 이후 최대 상승폭을 보였다.
서비스업 생산도 0.6% 줄며 3개월 만에 감소로 돌아섰다. 사적모임·영업 제한 등으로 숙박·음식점(-5.0%)과 도소매(-0.9%) 업종이 타격을 입은 영향이다.
소비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도 0.8% 줄며 2개월 연속 감소했고, 부품 수급 차질 등으로 승용차 등 내구재(-0.1%) 판매도 줄었다.
설비투자 역시 반도체 제조장비 등 기계류와 선박 등 운송장비 투자가 모두 줄면서 전월 대비 5.1% 감소했다.
제조업 재고율 상승으로 향후 경기를 예측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3포인트 하락해 102.4로 집계됐다.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지난 7월 14개월 만에 하락 전환한 데 이어 2개월째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