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상북도 상주시에 ‘대한민국 한복진흥원’이 설립된다.
앞서 지난 3일 ‘한복문화 홍보 국제심포지엄 및 패션쇼’ 가 서울 문화역서울 284(RTO관)에서 열렸다.
(사)한복진흥회 산하 국제외교문화교류회(진향자 이사장)의 세계전통 민속의상 패션쇼를 개최했다. 패션쇼에서는 일본의 기모노, 베트남의 아우다이, 중국 지파워 등 20여 개국 세계의상을 선보였다.

이날 패션쇼에는 VIP 초청으로 각 국가에 한복문화외교 활동을 하고 있는 오혜경 홍보대사를 비롯해 10여 명의 홍보외교사절로써 한국의 전통복식 문화를 알리는 큰 전환점으로 된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민족복식은 그 민족이 거처하는 기후에 적합해 오랜 전통으로 습용되면서 실용적인 면과 아울러 민족대로의 양식이 내재돼 표현되고 있다. 어느 민족이고 제 다음을 간직하고 있어 저마다의 독특한 양식으로 나타나고 있다. 각 나라의 민족복식을 보면 그 민족의 성향과 풍속을 엿볼 수 있다.
2009년 한-중앙아시아 5개국과 복식 교류를 통해 미족복식 페스티벌의 글로벌화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어 지난해 한-베트남 전통섬유 자수산업 통상교류로 국가 간 통산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도 우리 민족의 복식 ‘한복’이 국가 경쟁력 강화에 편승해 한류콘텐츠의 글로벌 아이콘으로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