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민의힘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8일 오전 ‘천막투쟁본부’ 출정식을 갖고 `대장동 게이트 특검 추진`에 나섰다.
국민의힘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8일 오전 `천막투쟁본부` 출정식을 갖고 `대장동 게이트 특검 추진`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9시에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김은혜 의원 등 대장동 게이트 TF 멤버 등 의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열었다.
출정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성남 대장동 특혜 비리 특검 수용하라!` 등 특검 촉구 피켓을 들고 "민주당은 회피 말고 특검법을 수용하라"는 구호를 함께 외쳐댔다.
출정식에서 이 대표는 이재명 경기지사와 민주당은 물론이고 현재 대장동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과 경찰을 싸잡아 비판했다. 이 지사에 대해선 "이재명이 큰 딜레마에 빠졌다. 무능이냐, 부패냐, 아니면 둘 다냐"라며 "압수수색을 하면 당장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에 대해선 "민주당의 양심있는 의원들의 (특검 수용) 동참을 호소했고 그 움직임이 들불처럼 일어나길 기대했지만, 헛된 기대를 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