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2일 도의회 본관 앞에서 ‘한반도 종전선언 체결 및 평화와 번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2일 도의회 본관 앞에서 `한반도 종전선언 체결 및 평화와 번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결의대회 한 참가자는 “민족상잔의 비극인 6•25 전쟁 휴전이 선언된지 어언 68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한반도에서 언제 전쟁이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불안한 평화가 계속되고 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불안한 평화를 종식시키고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평화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종전선언 체결이 필수적이다”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