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영수 전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의원에게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소된 것과 관련해 신 전 의원을 `무고죄`로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영수 전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의원에게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소된 것과 관련해 신 전 의원을 `무고죄`로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다.발단은 신 전 의원이 강 의원을 비롯해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와 김병욱 민주당 의원,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13일 고소한데 따른 것이다.
신 전 의원 고소의 배경은 지난 2009년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자신이 LH에 대장동 공영개발을 포기하도록 압박했다는 강 의원 등의 주장이 허위라는 이유다.
이에 강 의원은 "신 전 의원의 고소가 성립하려면, 신 전 의원이 LH에 대장동 공영 개발사업 진행을 포기하도록 정말로 압박한 적이 없는지 철저히 수사 검증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