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이번에 강서, 노원, 강남, 강북 등 7개구 23개 단지 2800호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는 강서, 노원, 강남, 강북 등 7개구 23개 단지 2800호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예비입주자 모집공고일 15일 기준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수급자,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으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별표3 제1호 일반공급 1순위에 해당하는 자는 신청이 가능하다.
입주자 선정은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르며, 같은 순위 안에서 경쟁이 있을 때에는`서울특별시 공공임대주택 운영 및 관리규칙`의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 기준표`에 의거해 배점합산, 서울시 거주기간, 신청자 연령 높은 순으로 선정한다.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고, 예비입주자는 내년 1월 21일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대기 순번에 따라 입주가 가능하다.
공급신청은 신청자 적격 확인 등을 위해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현장접수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홈페이지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