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 대회) 개최 100일 전을 계기로 지난 14일 대한민국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등 해외 온라인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대한민국 홍보영상을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 해문홍, 차별화된 대한민국 홍보영상 공개 해외에서 호평해문홍이 제작한 이번 대한민국 홍보영상은 서기 2045년 인간과의 전쟁에서 패한 뒤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인공지능(AI)의 시각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번 영상은 잔치라는 개념으로 88서울올림픽과 2002한일월드컵에 이어 평창 대회에 이르기까지의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단계적으로 소개한다. 이후 위기의 상황 속에서 무기 대신 촛불을 들고 평화를 지켜낸 대한민국의 힘이 올림픽의 성화로 이어져 평창 대회를 평화올림픽으로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세계인의 참여를 호소한다.
해문홍은 11월 14일(화) 약 4분의 영문판을 다국어포털사이트 코리아넷(www.korea.net)의 유튜브(www.youtube.com/user/GatewayTokorea), 페이스북(www.facebook.com/KoreaClickers)에 먼저 공개했다. 11월 20일(월)부터는 한국어판을 비롯한 9개 국어판*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와! 영화 같아요!’
영문판은 11월 20일(월) 현재 코리아넷 페이스북 총 도달수 2,024,187건, 유튜브 749,068건 등 총 277만여 건의 조회 수(11. 20. 08시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 달린 댓글은 ‘영화 같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평창 대회에 대한 축하인사가 대부분이다.
이와 같은 누리꾼들의 호평에 대해 해문홍 김태훈 원장은 “우리가 자랑할 만한 내용을 뽑아 백화점식으로 나열하고 자찬하는 전형적인 홍보영상을 탈피해 외국인이 관심을 갖고 찾아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라며 “촛불의 평화정신을 올림픽 성화로 이어받아 평창 대회를 평화올림픽으로 만들자는 메시지에 많은 독자들이 공감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해문홍이 지난 7월 동계올림픽 종목에 마술을 접목해 만든 영상은 하루 만에 10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1천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