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중소기업 발전과 육성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2년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을 받는다.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은 664만 중소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포상으로 매년 5월 셋째주 중소기업주간에 개최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시상한다.
포상분야는 ▲모범중소기업인, ▲모범근로자, ▲중소기업 육성공로자, ▲지원우수단체의 4개 부문으로, 심사를 통해 훈·포장, 대통령·국무총리표창, 중기부장관표창 등 390여점 내외로 수여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이번 포상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한 정도를 평가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경제활력을 위해 힘쓴 유공자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포상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공적조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중소기업중앙회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포상 신청 요건 및 절차 등의 내용은 중기부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 상훈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