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가 금융당국의 카드 가맹점수수료 추가 인하에 “결사 반대”를 외치며, `카드노동자 투쟁선포식`을 열었다.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가 금융당국의 카드 가맹점수수료 추가 인하에 “결사 반대”를 외치며, `카드노동자 투쟁선포식`을 열었다.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는 18일 금융위원회가 있는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카드수수료 추가 인하를 반대한다는 취지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카드사노조는 기자회견에서 "빅테크 배만 불리고 카드사 노동자 다 죽이는 `적격비용 재산정` 제도를 즉각 폐지하라"고 주장했다.
‘적격비용 재산정’ 은 3년마다 카드 가맹점수수료 원가를 재평가해 가맹점수수료에 반영하는 제도다. 2018년 이 제도에 따라 가맹점수수료 인하 결정이 내려졌고, 2019년 초부터 새 수수료가 적용됐다.
금융위는 지난 14일 카드업계 사장을 초치해 적격비용 산정 경과를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회의를 열었는데, 이는 가맹점수수료 인하를 시사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