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21일 민주노총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보고 및 입장, 향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윤택근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이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전종덕 민주노총 사무총장이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은 21일 민주노총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보고 및 입장, 향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총은 어제 비정규직 노동자 등 약 26만명의 조합원이 파업을 비롯한 다양한 방식으로 투쟁에 참여하고, 서울대회 2만 4000여명을 포함한 약 7만여명의 조합원이 전국 14곳에서 투쟁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약 3주 앞으로 다가온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또 한 번 "힘을 모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성규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연말 농민, 빈민 등 다양하게 분출되는 민중들의 투쟁에 힘있게 결합하고 연대할 것"이라며 "본격적인 정치의 시간으로 들어가는 2022년 1월 `민중총궐기`를 통해 결집한 노동자, 민중의 이름으로 대통령 선거와 이후 지방선거를 맞이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