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5일 KT 유·무선 인터넷 장애가 발생해 오전 11시 56분경 정보통신사고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고 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발생한 KT 유 · 무선 인터넷 장애 관련 정보통신사고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과기정통부가 파악한 KT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 장애 현황을 살펴보면, 장애 발생은 이날 오전 11시 20경에 일어났고, KT의 전국적 유·무선 서비스의 중단·지연 등 장애가 발생했다.
과기정통부는 "이후 오후 12시 45분경 KT로부터 서비스 복구가 보고됐지만,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사고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을 상황실장으로 `방송통신재난대응상황실`을 구성해 완전한 복구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사고 원인에 대해서도 시스템오류, 사이버공격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KT로 하여금 이용자 피해 현황을 조사토록 조치했다.
과기정통부는 사고 원인 조사 후 재발방지대책 등 후속 조치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