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6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266명이다.
26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266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46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35만 4355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428명, 서울 421명, 인천 74명, 대구 61명, 전북 41명, 충남 40명, 부산33명, 충북 32명, 경남 27명, 강원 24명, 경북 20명, 대전 13명, 울산 9명, 세종·전남·제주 각각 6명, 광주 5명 순이다.
코로나 검사 건수는 총 14만 1899건에 달한다. 의심신고 검사자 4만 895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 8만 2669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1만 278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 해제자는 3144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2.45%, 32만 7592명이 격리 해제됐으며 현재는 위중증 환자 334명을 포함해 2만 397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5명 늘어나 총 2788명이고, 치명률은 0.79%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같은 날 기준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7만 7434명으로 총 4084만 788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42만 7919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해 총 3642만 4121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