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25개 모든 자치구에서 가을철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16일부터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사진=아이엠뉴스 자료사진)
반려동물 보호자들은 접종 기간 동안 각 자치구별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반려동물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예방접종비는 5천원이다. 서울시는 광견병 예방백신 4만두분을 무료로 공급한다.
가정에서 기르는 3개월령 이상된 개·고양이는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 또 동물의 방어능력 유지를 위해서는 매년 1회 보강접종을 해야 한다.
광견병은 모든 온혈동물에서 발생하며 치사율이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감염 동물로부터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이나 동물에게 전파된다. 예방접종이 가능한 지정 동물병원은 관할 자치구 또는 120다산콜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광견병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시민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접종해야 한다.”며 "광견병 예방백신은 조기에 소진될 수 있으므로 서둘러 접종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