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포항시가 주최하고 (사) 한국사진작가협회 포항지부가 주관한 제13회 포항 관광전국사진 공모전에서 △ 금상 용의승천(이상실), 은상 2점, 동상 2점, 가작 5점, 장려상 5점 등이 선정됐다.
금상 용의승천 (이상실) (사진=한국사진작가협회 포항지부)
금상으로 선정된 용의승천(이상실)은 구룡포 공원에 9마리의 용이 승천하는 조각상을 해질녘에 촬영한 것으로 마치 실제로 용이 승천해 구룡포 마을을 지키고 있는 듯한 생동감을 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진철 관광산업과장은 “금상을 수상한 작품의 배경이 된 용 조각상은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 일본인 가옥거리 인근 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니 구룡포 항구의 아름다운 풍경도 눈에 담고 금상을 수상한 용 조각상 앞에서 인증샷도 찍으며 관광객들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입상, 입선작은 향후 각종 관광 홍보물, 문화관광 홈페이지 게시 등 관광 마케팅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며, 12월 초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통해 직접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