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7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952명으로 집계되면서 재확산에 대한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및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 (사진=보건복지부)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3주 동안 감소 추세였던 확진자 수가 이번 주 들어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권 장관은 "일상회복으로의 안정적 이행을 위해 우리 모두 방역에 대한 긴장감을 다시 높여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특히 이번 주말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행위가 빈발하지 않을까 우려가 크다"며 "일상회복 과정에서 확진자가 또다시 급증한 일부 외국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한분 한분이 방역수칙 지키기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권 장관은 다음 달로 예정된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 계획에 대해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는 오늘 오후 3차 회의를 열고, 그동안 논의했던 내용과 쟁점을 종합 정리하고 이행계획 결과물을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는 위원회 제안에 대해 관계부처, 지자체와의 추가 논의를 거쳐 이틀 후인 금요일 중대본 회의에서 최종 이행계획을 확정해 발표하겠다"며 "일상회복의 폭을 확대하면서도 방역 또한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균형점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