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오산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설치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 개선을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현수막 (사진=오산시)
오산시는 장애인일자리사업의 하나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요원을 각 동별로 배치하고, 시민들의 단순한 부주의로 인해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도록 관련 홍보물을 제작해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불가표지 부착 차량, 구형표지(사각형) 부착 차량, 본인 및 보호자 주차가능표지 차량 중 보행장애인 미탑승 차량은 주차할 수 없으며, 주차할 경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또한, 주차표지의 위변조 및 표지 불법 대여는 과태료 200만원, 주차 방해 행위는 과태료는 최대 50만원이 부과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가능 표지가 없는 차량의 경우에는 잠시의 주정차도 허용되지 않지만, 단속되는 차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의 의식개선이 절실한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꾸준한 계도와 홍보를 실시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에 힘쓸 것이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이용하는 장애인분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