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에서 네 번째)이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년 스마트비즈엑스포 행사에 참석해 상생협력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삼성전자가 추진하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구축기업의 성과 홍보과 판로개척의 장인 `2021년 스마트비즈엑스포` 행사가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2021년 스마트비즈엑스포 행사`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 기업, 패밀리혁신 등 총 80여개 중소기업이 홍보부스를 설치해 기업별 제품 전시, 구매상담회 및 홍보를 통한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행사의 `케이(K)-방역존`에서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받아 공정개선과 대량생산체계를 확보한 ▲최소잔량주사기 `풍림파마텍`, ▲진단키트 `SD바이오센서`, ▲진단키트 `솔젠트` 등 15개 케이(K)-방역기업이 참여해 코로나19 극복 성과를 공유했다.
권칠승 장관이 2021년 스마트비즈엑스포 행사 전시장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부터 중기부에서는 민간이 협업하면 정부가 후원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을 추진 중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300억원을 출연해 1416개 중소기업에 삼성제조 노화우 전수를 통한 맞춤별 스마트공장 구축을 모범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상생형스마트공장 지원기업인 풍림파마텍 조희민 대표는 "상생형 스마트공장의 지원으로 백신주사기를 적시에 생산할 수 있었다"며 "우리 기업도 코로나 극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은 "앞으로도 정부에서는 스마트공장 지원을 더욱 강화해 코로나를 극복하고 위드코로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